3. 뉴 코스모스
코스모스를 재밌게 읽고서 기대하며샀는데 ㅈㄴ지루한 행성얘기밖에 안나옴
2. 나의 투쟁
히틀러의 나의 투쟁 1권 읽다가 의미 없는거 같아서 반납
1. 종의 기원
옛날 책이라서 그런지 내용도 어렵지만 씨발 문맥이 이해할수가 없어 찰스 다윈은 생물학보다 한글교육이 시급한듯
비싼돈 주고 샀지만 창고행
코스모스를 재밌게 읽고서 기대하며샀는데 ㅈㄴ지루한 행성얘기밖에 안나옴
2. 나의 투쟁
히틀러의 나의 투쟁 1권 읽다가 의미 없는거 같아서 반납
1. 종의 기원
옛날 책이라서 그런지 내용도 어렵지만 씨발 문맥이 이해할수가 없어 찰스 다윈은 생물학보다 한글교육이 시급한듯
비싼돈 주고 샀지만 창고행
찰스 다윈한테 한글 교육 ㅋㅋ 종의 기원이라길래 정유정 소설인 줄 알았네.
심원의 쉽게 읽는 종의 기원을 읽거나 뉴턴 하이라이트 다윈진화론을 읽어라
2는 꿀잼인데
과학 옛날책은 당시 패러다임을 알아야돼서 이해가 힘들다
2는 재밌는데
다윈의 한글공부에서 웃고 간다 깔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