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가 일관되지도 않고
어떤 문제의식이나 교훈이 노골적으로 드러나 있는 것도 아니고
문체가 서정적이거나 아름다운 것도 절대 아닌데
그냥 그 노골적임과 방종에 가까운 자유가 매력임
솔직히 호불호 갈리는 건 당연하고 불호가 더 많을 것 같음ㅋㅋㅋ
어떤 문제의식이나 교훈이 노골적으로 드러나 있는 것도 아니고
문체가 서정적이거나 아름다운 것도 절대 아닌데
그냥 그 노골적임과 방종에 가까운 자유가 매력임
솔직히 호불호 갈리는 건 당연하고 불호가 더 많을 것 같음ㅋㅋㅋ
그 똥꼬 긁고 맡을 때의 그 느낌
ㄹㅇㅋㅋㅋ 딱 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