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인데 도플갱어 관련 스토리임
-스토리-

주인공이 어느날 갑자기 묘한 이질감을 느낌
분명히 자기가 늘 겪는 평상시 일상도 자기일이 아닌 것 같고 불편하게 느껴짐 심지어 아내에 대한 추억이나 기억들이 있는데도 자기 아내라고 안 느껴짐
(이 사이 스토리는 기억이 잘 안남)
그러다 여차여차해서 자신을 똑 닮은 사람을 찾음

(찾기 전인가 후에 지 도플갱어 마누라랑 떡침 군대에서 봐서 묘하게 꼴렸음 ntr, 스와핑 느낌)

근데 이상한게 지 도플갱어의 주변 것들이 자기의 일인 양 친숙하게 느껴지고 지 도플갱어도 주인공이랑 비슷한 시기에 평상시 일상을 불편하게 느꼈다고함...


내가 적은 스토리가 좀 조잡한데, 기억 나는 것만 적어서 그래....
워낙 인상적이게 본 책이라서 여기에서 누구 알고 있으면 꼭 알려줬으면 좋겠다.
12년도에 봤으니 좀 오래된 책임

요약
우리나라 현대소설
도플갱어 ntr, 스와핑
12년도에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