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독갤에서 이 말이


서머싯 몸이 한 말이라는 글을 보았다


근데 도무지 서칭이 안된다.


서머싯 몸 작품에 나오는 구절인가?


본인이 직접 한 말인가?


아니면 다른 사람이 한 말인데 어떤 독붕이가 서머싯 몸이 한 말로 오해한건가?


그도 아니면 아예 누군가 지어낸 것이 작가의 말로 와전된 것인가?





사실을 알고 싶다. 다들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