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오바디스의 작가 헨리크 센케비치의 작품 중에
십자군의 기사라는 작품이 있다.
예전에 아동세계문학전집에는 여러 차례 포함된 작품인데
지금은 현재 시중에 판매 중인 책은 없음.
어릴 때 아동용으로 축약된 것 봤고, 그 판본은 지금도 소장하고 있는데
괜찮은 서사와 캐릭터를 보여주는, 한마디로 재미있는 작품임.
세계문학전집을 출판하고 있는 출판사들은 한번 관심 가져볼만한 작품인데
민음사, 열린, 문동, 을유 등등 어디든 좋으니 좀 출간해줬으면 좋겠다.
작가가 센케비치라서 네임밸류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닌데......
크미치슨는 중고로 어렵게 구해놓음 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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