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오웰 <1984>

무라카미 하루키 <노르웨이의 숲>

히가시노 게이고 <백야행> <용의자 X의 헌신>


그동안 살면서 책 거의 안 읽었다가 이번 달 들어서
처음으로 제대로 된 책 읽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