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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원경 장면에서 느낀 무친 감정의 격류는 절대 잊지 못할 듯
현생에서 ㄹㅇ로 추락하고 있는 나 자신이 주인공과 겹쳐 보여서, 어떤 의미심장한 위안처럼 이 소설이 다가오는 것 같기도 함..
쿳시 다른 작품도 읽어봐야지
현생에서 ㄹㅇ로 추락하고 있는 나 자신이 주인공과 겹쳐 보여서, 어떤 의미심장한 위안처럼 이 소설이 다가오는 것 같기도 함..
쿳시 다른 작품도 읽어봐야지
페테르부르크의 대가 읽어보식? 난 사놓고 아직 안 읽음
오.. 핵꿀잼일 거 같네. 읽어보겠음
쿳시 ‘야만인을 기다리며’도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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