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코프가 포크너 까는 이유가 도끼를 비슷해 보이네 곰만 읽어 봐서는 멜빌에 더 가까워 보이던데
[일반] 포크너가 도끼를 비슷한 스타일의 작가임?
책은도끼다(sungyue)
2022-04-20 01:48
추천 1
댓글 8
다른 게시글
-
친구들 사이 묘한 열등감 다루는 소설 [2][질문/답변] 익명(211.36) | 22.04.20추천 0
-
책 다시 읽기 시작[일반] 청량함(vkdnj6430) | 22.04.20추천 0
-
스포)추락 끝 [6][감상✍] 썬탠하는새(ehfkdpahd62) | 22.04.20추천 12
-
알라딘 적립금 어떻게 씀? [2][일반] 익명(61.77) | 22.04.20추천 0
-
돈키호테가 그렇게 대단한 책임? [5][일반] 익명(39.112) | 22.04.20추천 1
-
요즘은 국어 교과서 다 검인정이라며? [3][일반] 대하소설(dkfxh200) | 22.04.20추천 0
-
북클럽 가입 후 읽을거리 찾다가 [1][일반] 헤네시스공..(henesys77) | 22.04.20추천 0
-
이번 달 읽은 책 [4][일반] 익명(vester) | 22.04.20추천 0
-
지금까지 읽은 소설중에선 호밀밭의 파수꾼이 제일 재밌었음 [5][일반] 익명(112.160) | 22.04.20추천 3
-
나보코프 "8월의 빛은 문학이 아냐" [10][일반] 이케아침대..(mojalantteogbokki) | 22.04.20추천 4
소분 압살롬 읽으면 도끼식 고뇌 나옴
오
포크너가 도끼 찬양하고 그랬던 걸로 기억하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난다.
포크너는 만들어진 광기 도끼는 찐광기... 둘은 전혀 다를다고 생각합니다 도끼의 광기는 울프의 광기랑 더 비슷한 측면이 있는거 같아
찐광기 ㄷㄷㄷ
압살롬은 카라마조프랑 비슷비슷함
마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