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부분 까지도 꼼꼼히 읽음? 아니면 그냥 대충 훑어보면서 내림 ? 난 좀 자세히 읽으면서 음미하자는 주의라 꼼꼼히 읽는 편인데 700~800 페이지 정도되는 책을 읽을때 이렇게 읽으면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힘듦..
꼼꼼히 신경안써도 머리에 박히는 글이 있고 없고 한듯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읽는 게 좋지요 - dc App
분석하려고 읽는지 감상하려고 읽는지
공간을 상상하면서 읽는 편인데 너무 생소한 지형이나 양식이면 이미지 찾아가면서 보는 편.
꼼꼼히 읽을 때도 있고, 대충 넘길 때도 있고.<br>옛날 책들 같은 경우에는 묘사에 집중하다 전체 내용이 묘사에 휩쓸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장소, 사람 묘사만 1페이지를 한다던지) 그런 경우에는 대충 넘기는듯. 근데 잘 쓴 책은 저절로 읽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소설 같은건 글자를 영상화하면셔 보는거지.. 드라마 대본보면서 드라마 모습을 상상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