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겔 철학에서 절대정신을 위해 진보하는 것이 이상향인데

그럼 그러한 진보를 위해서 희생 당하는 약자들의 주체는 그저 이상을 위한 소모품 같은 거임?

뭐 이런 파시즘 같은 철학이 다있음..?


작가 이야기 ㅡ 헤겔리안인 문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