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고전은 잘 모르겠으나
장자의 나비 일화는 여러 방식으로 응용하기 좋은 일화 같다.
내가 나비가 되는 꿈을 꾼 건지 나비가 내가 되는 꿈을 꾼 건지 모호한 일화는
그 어떤 것보다 몽환적이며 다양한 해석과 인용하기 좋은 문학적 장치로 보인다.
중국 고전은 잘 모르겠으나
장자의 나비 일화는 여러 방식으로 응용하기 좋은 일화 같다.
내가 나비가 되는 꿈을 꾼 건지 나비가 내가 되는 꿈을 꾼 건지 모호한 일화는
그 어떤 것보다 몽환적이며 다양한 해석과 인용하기 좋은 문학적 장치로 보인다.
이게 진짜 죽이는 개념이지. 서로가 서로의 꿈이라니 ㅋㅋㅋ 근데 이걸 제대로 구현해낸 작품을 본 적이 없음 보통 어느 한쪽이 다른 쪽의 꿈이더라 라는 일방적인 내용으로 귀결되더라는
제대로 구현한 건 아니지만 황홀한 감정을 호접몽 비유해서 쓴적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