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b2c530e0de34a378bed1a0139c766dd93f41fdaba181052c1c8e4c79001d9563407ed9bf4045db40cae905e8a30414

  -어머니!
  -네 마음대로 해라!
  어머니가 소리쳤다.
  -죄송해요!
  난 소리쳤다.
  -하지만 전 마음이 없는걸요!
  꽃병을 휘둘렀다.
  어머니가 울부짖었다.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오늘은 참으로 신기한 날이다' 후반부 장면인데...볼 때마다 터짐

이 작품 진짜 존나 재밌음. 타란티노 영화 보는 느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