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에서 전자책을 열심히 사모으는데
리디가 망하면 내 전자책 다 없어지는거 아닌가?
하는 그런 시시콜콜한 고민은 그만두었다.
영화랑 비교하면 전자책은 엄청난 혜자다.
영화티켓을 15000원에 사봤자
영화를 다보고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면 끝이다.
다시 보려면 티켓을 또 사야한다.
진짜로 또 사서 또 보는 갑부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전자책은 어떤가!
다읽은뒤에 리디가 망할까? 아니!
일주일 뒤에 리디가 망한다고 해도
영화를 보는것과 비교하면 오래 볼수있다!!
그렇게 정신승리 하기로 미음먹었다.
아마존은 안 망할거라 믿어본다
영화도 유튜브나 애플티비 같은 곳에서 사면 계속 볼 수 있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