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이란 참신성때매 이정도 뜬거같은데 그거치곤 과대평가받은게 팩트임
[일반] 데미안 과대평가 오지지 않냐?
익명(121.163)
2018-07-20 23:42
추천 5
댓글 14
다른 게시글
-
인생의 밀도라는 책 보신분[일반] 잇힝(1.220) | 18.07.20추천 0
-
나는 이런 글을 쓰고 싶다 [7][일반] 위스콘신(182.172) | 18.07.20추천 0
-
모래그릇 왜 이렇게 끝나[일반] 익명(118.36) | 18.07.20추천 0
-
비문학이 갑자기 땡긴다 아무거나 추천해줘라 [15][일반] 익명(182.211) | 18.07.20추천 0
-
나도 재밌게 본 소설 [2][일반] 익명(112.171) | 18.07.20추천 0
-
요즘 읽는책 2권 [3][일반] ㅂㄷ(125.184) | 18.07.20추천 3
-
하반기 책 산거 관음하쉴? [28][일반] 고트(118.36) | 18.07.20추천 12
-
거품 문학 올타임 레전드 .LEGEND [8][일반] 베르테르(bale12) | 18.07.20추천 12
-
도스토예프스키 소설 백치, 노름꾼, 죄와 벌중에 뭐가 더 재미있어? [2][일반] 익명(175.207) | 18.07.20추천 0
-
단어를 없앤다고 개념이 사라지거나 바뀌는 게 아닌데ㅋㅋ [2][일반] 익명(175.223) | 18.07.20추천 0
나분명 읽었는데 누가 키스하는장면 빼곤 기억나지 않는다 다시읽어야지
나한테는 별로 재미 없었음
근데 뭔가 있어보이긴 함
순간의 간지를 위해 전체적인 가독성을 희생한건 데미안 만한게 없다. 싱클레어X데미안의 브로맨스 그리고 친구 애미도 사랑하고 중간중간에 손발이 오그라질 맨트 오지게 나오다가 갑자기 전쟁소설로 마무리... 먼가 여자들이 좋아하는 시드니 셀던이나 머 그런류의 로오맨스 작품들에 큰영향을 줬을거라..생각한다.
나도 취향 안맞아서 노잼이면서 손발 빙글빙글 꼬면서 읽었다. 근데 핀천의 49호 품목의 경매나 러브크래프트의 작품들처럼 일정 장르의 효시쯤 된다고 생각하면 그 작품은 별로여도 역사적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 수 있잖을까?
청소년기에 읽고 별루네 했지만 명작이라니까 나이들고 읽으면 어릴때는 몰랐던 대단한 걸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나이 많이 들어서 또 읽어봤다.개인적으로 연금술사 급에 버금가는 허세,감성충만 뭔가 있어보이려 하는 소설이란 느낌만 들음.싯타르타 찬양하는 사람도 많은데 비슷한느낌.아무튼 내취향은 아니더라.
니들이 이해못하니까 과대평가다? ㅋㅋㅋㅋㅋ 추하다 추해
??
데미안 상징으로 가아아아아득 찬 완전히 철학 소설인데?ㅋㅋ 스토리 밖에 못 보는 니들이 그렇지 ㅋㅋ 니들은 카프카 같은 애들 절대로 못 읽어 ㅋㅋ
글고 만약 이 글이 주작이라도 니 본래 마음은 데미안 이해 못하는거 맞잖아 ㅋㅋ 빡대가리야
상징으로 가득한 중2병 소셀이지
데미안은 좀 산전수전 겪어본 후 읽어야 잘 읽일 걸.
ㄴ데미안 사춘기때 읽는 대표적 소설아니냐?
과대평가까지는 아니고 나한테 안맞는 작품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