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에 나온 책이다. 신간인데
사실 사놓기는 나오자마자 사놨지만서도
읽는데 오래 걸린듯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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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이라는게 원래 그런거지
어떤 사람의 인생을 다루는거다, 자기가 살아왔던 인생, 삶,
자신의 역사, 그니까 자기 자신의 삶, 내 인생의 발자취라 그건데
라고 해도, 사실 완전히 처음부터 끝까지 다루고 있는건 아니고
마지막부분은 도중에 짤렸다. 그니까 미완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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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이라고 해도
어쨋든 슈타이너의 영학靈學의 내용이 들어있는 책이다.
인지학인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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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자유의 철학, 그리고 괴테와 관련하여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뭐 그 외에도 이것저것 많이 있지만서도
문제는 자유의 철학은 국내에 번역이 되있는데
괴테와 관련한 이야기들은 아직 나온 책은 없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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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슈타이너의 독자에게 있어서는 필독서겠지만서도
역시 문제는 인기있는 분야가 아니라는 것인데
와 개신기하네 오늘 슈타이너하고 인지학에대한 짧은 글을 읽었는데. 이방면엔 관심하고 아는것이 없어서 순전히 우연하게 읽은건데
이게 뭔 인지학; 인지학이야기는 거의 없고 ㄹㅇ 자기 일생 이야기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