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백야행 용의자 X의 헌신 악의 셋 다 재밌었는데 <백야행>이 가장 여운이 많이 남았던 것 같음 가장 추리할 맛이 나고 반전에 반전이었던 것은 <악의> 이고 <용의자 X의 헌신>은 마지막 임팩트가 좀 강했던 것 같음 다음에는 <유성의 연인>과 <연애의 행방> 읽어볼 생각임
오 잘 골랐네 다음 두 권 보면 스펙트럼 넓은 것에 놀랄거임 혹시 더 보고 싶으면 <방황하는 칼날>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