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열심히해서 후기를 쓰는거아닐까
그럴지도?
자막 달아본 적 있는데 뿌듯하면 후기 남기고 싶어짐
안정효 선생이 번역자로 전성기를 구가하던 1980 년대 초중반 시절 유난히 역자 후기가 상세한 면이 있었음
나의 가설은 일리가 있다!
반대로 열심히해서 후기를 쓰는거아닐까
그럴지도?
자막 달아본 적 있는데 뿌듯하면 후기 남기고 싶어짐
안정효 선생이 번역자로 전성기를 구가하던 1980 년대 초중반 시절 유난히 역자 후기가 상세한 면이 있었음
나의 가설은 일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