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중고가로 3만원은 우습게 넘었던 액체근대, 현 액체현대
동일한 역자 선생님을 모시고
표지까지 이쁘게해서 작업함.
23,500원에 420페이지
액체근대에서 액체현대로 바뀐 특별한 이유는 있나여
<액체 현대>의 원제는 임. modernity는 맥락에 따라 근대로 번역되기도 현대로 번역되함. 그런데 이 책은 저자인 지그문트 바우만이 기존의 근대 사회와 현재 사회가 어떻게 다른지에 초점을 맞춰서 현재 사회를 분석하는 것이 책의 주된 내용이라, 근대랑 구분점을 두기 위해 '현대'로 번역하는 것이 더 맞겠다는 게 번역자 이일수 교수님의 서문에 등장함
ㅇㅎ 내 생각에도 현대가 더 어울릴 것 같은데 왜 근대로 번역됐는지 좀 의아스럽긴 했음
땡스
사진에 물흘린 건 연출?
바우만이 담아냈던 책 뿐만 아니라, 책 바깥의 우리가 사는 세계의 유동성을 표현하기 위함
내가 이미 올렸다 이 말이야
액체근대에서 액체현대로 바뀐 특별한 이유는 있나여
<액체 현대>의 원제는 임. modernity는 맥락에 따라 근대로 번역되기도 현대로 번역되함. 그런데 이 책은 저자인 지그문트 바우만이 기존의 근대 사회와 현재 사회가 어떻게 다른지에 초점을 맞춰서 현재 사회를 분석하는 것이 책의 주된 내용이라, 근대랑 구분점을 두기 위해 '현대'로 번역하는 것이 더 맞겠다는 게 번역자 이일수 교수님의 서문에 등장함
ㅇㅎ 내 생각에도 현대가 더 어울릴 것 같은데 왜 근대로 번역됐는지 좀 의아스럽긴 했음
땡스
사진에 물흘린 건 연출?
바우만이 담아냈던 책 뿐만 아니라, 책 바깥의 우리가 사는 세계의 유동성을 표현하기 위함
내가 이미 올렸다 이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