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가 석가? 아니면 다른 스님 유혹하려고 하니까 별달리 저항하지 않고 차 한 잔 끓여와서 ㅡ 차나 한 잔하고 가시게 라고하니까 마라가 괴롭히다가 차나 한 잔 마시고 떠났다는 이야기 이거 어디 나오는지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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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듣는데... 부처님은 정각을 이룸으로써 마라의 군대를 물리침. 그 사건을 상징하는 도상이 팔상도 중 '수하항마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