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각사만 읽었는데 유미주의가 좋더라아름다움에 천착하는게 좋았어 비슷하게 아름다움을 파고드는 미시마 책 추천해줘그리고 미시마가 동경한 사무라이 정신이 잘 나타나있는 달리는 말이 읽고싶은데 번역 언제나와?
비틀거리는 여인, 사랑의 갈증은 다소 대중적이고 통속적인 치정극임. 이거 빼고 나머지 번역작은 모두 종류만 다른 유미주의가 맞음. / 달리는 말은 민음사 피셜로 올해 3/4분기.
아.. <목숨을 팝니다>도 통속적 작법을 쓴 소설임.
땡큐 일단 봄눈 읽어봐야겠다
봄눈
금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