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책 1년에 0권 읽는 사람이였는데

영어 배우려고 억지로 책 읽다보니까

책의 재미를 알게되고

활자를 보는게 어려움이 점점 사라지니까

공부도하게 되고

24살에 고졸 무스펙 찐따였는데

지금은 대졸에
원산지관리사 보세사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토익 토스 등등
한자2급이랑 한국사1급 따고

중견가서 잘 살고있다.

책 안 읽었으면
책상에 앉을때 목아프고 활자볼때 눈 아픈거 못참고 공부 안했을거다. 그럼 지금쯤 개좆소에서 똥싸고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