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몬교  조셉 스미스는  1844년  킹폴릿 설교에서  당시에도  지금도 놀라운

설교를 했다


신은 한 분이 아니라  여러 존재들이고  그 분들도 인간인 때가 있었고

진보 과정에서  신의 위상까지  신성화되었다는  이야기다


지구의 인간들도  그 분들처럼  종교와 과학의 하모니를  추구하며  진화해서

하늘에서 이루어 진 일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는 이야기


이 설교의  내용을  1844년에  말했다는 것이  충격적이며  조셉 스미스 암살에도

영향이 있었을 것이다


21세기  유전공학 나노공학 컴퓨터 공학은  분명  이  킹 폴릿 설교 내용의

향방으로 인류를 추동하고 있다  진실로 예언적인  설교였다


저명한 평론가 해롤드 블룸은  몰몬교를  가장 미국적인 종교이며

21세기에  크게 성장할 종교로 예측했다


아브라함 계열 역사에서  몰몬교는  킹폴릿 설법의  존재로 인해

커다란 분수령 경계지표를  차지한다


1844년 조셉 스미스가 죽은 해에   훗날 위버멘쉬를 주창하게 될

니체가  태어난다


유신론과 무신론이  1844년에 도킹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