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인 부분은 그렇더라도 삶에 있어서는 철학은 아직 살아있지않을까?..
칸트 읽다가 이걸 읽느니 과학책을 읽지 왜..? 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던데
?? 지금이 살기 편한가?? 하루에 30명씩 스스로 목숨을 끊는데 이게 살기 편한 세상인가? 내 생각엔 삶에 대한 고찰은 더 심화되거 같은데......
지금이 편한시대같냐
철학을 전공으로 공부했지만 진짜 이상하게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 문제 때문에 그걸 각잡고 학문으로 파는 거지 인생관은 그냥 종교나 문학으로 떼우는 걸 권함.
과학적인 부분은 그렇더라도 삶에 있어서는 철학은 아직 살아있지않을까?..
칸트 읽다가 이걸 읽느니 과학책을 읽지 왜..? 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던데
?? 지금이 살기 편한가?? 하루에 30명씩 스스로 목숨을 끊는데 이게 살기 편한 세상인가? 내 생각엔 삶에 대한 고찰은 더 심화되거 같은데......
지금이 편한시대같냐
철학을 전공으로 공부했지만 진짜 이상하게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 문제 때문에 그걸 각잡고 학문으로 파는 거지 인생관은 그냥 종교나 문학으로 떼우는 걸 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