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이나 관용구를 한국 사람이 이해할 수 없을 때, 이해할만한 유사한 표현을 찾는 것은 어쩌면 당연함.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마지막 문장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른다"는 원문의 표현과 다름 - 하지만 일본 속담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를 차용해서 번역된 저 문장은 나름 전설이 됨
속담이나 관용구를 한국 사람이 이해할 수 없을 때, 이해할만한 유사한 표현을 찾는 것은 어쩌면 당연함.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마지막 문장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른다"는 원문의 표현과 다름 - 하지만 일본 속담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를 차용해서 번역된 저 문장은 나름 전설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