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랑 철학이 점차 망가지는 이유가 재국주의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생각함

아무리 고고한 철학이고 드높은 사상이라고 해도

결국 총구에서 나오는 힘을 이길 수 없었다는게 증명되었었으니까.


그리고 화려한 디스플레이에서 나오는 수많은 영상메체들이있는데

글자를 읽을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는 생각도 들고


철학이 무너지니까 독서도 그저 이익없는 한낱 시간때우기로 변화되고

그냥 재미를 추구하는 그런게 되버리니까.


재미는 이미 다른 더좋은 것들이 많은데

독서에 담긴 철학은 이제 너무나 가벼워졌고


책이 목적이아니라 수단으로 변해가는 느낌도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