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었던건 헤세 데미안, 싯다르타 등


하루키,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추리소설류 조금봤습니다.


취향은 따로 없고 그냥 잘 쓰고 재밌으면 다 봐요.


밀리에선 밤의 사색,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