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화 인생은 왜 빨리는지 모르겠다노
책 뒤에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게 아니라 살아간다는 것 자체로 살아간다 이런거 적어놨는데.
그냥 노인네 한 명의 역사적인 현실의 슬픔 정도를 적은 소설이지 명작 수준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데스
차리리 일광유년이 100배 낫다고 봄.
위화 인생은 왜 빨리는지 모르겠다노
책 뒤에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게 아니라 살아간다는 것 자체로 살아간다 이런거 적어놨는데.
그냥 노인네 한 명의 역사적인 현실의 슬픔 정도를 적은 소설이지 명작 수준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데스
차리리 일광유년이 100배 낫다고 봄.
개인적인 것에서 보편적인 人性을 보여줄려고 한다는 점에서 별 차이는 없어보임
사실 장예모의 걸작 동명영화빨 좀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