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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자체는 흥미롭고 알맹이가 단단한 이야기인건 알겠는데



이런얘끼를 담배나 처 꼬나물고 당당하게 얘기하고 앉아있다 생각하니 역겨워서 손이안감



인생은 시발 어떻게든 살 가치가 있다고 당당하게 씨부리고싶다면 그 마약부터 아가리에서 처 뗴고 마약에 의존하지 말고 깨끗한 입으로 씨부리라고 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