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동좌가 말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사람은 책 한권도 안읽은사람이 아니라 책 한권만 읽은 사람이라는 명언이 떠오르는 새끼였음
우선 이새끼 시크릿 신봉자인데
시크릿이 뭐냐면 간절하게 원하면 온 우주가 나서서 도와준다라는걸 좆도없는 근거를 들먹이면서 동어반복하는 불쏘시개 책임
이 씹새끼는 지가 시크릿으로 얻은 이득이 있기 때문에 시크릿은 진리다라는
순환논리적이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적인 논리로 만나는 사람마다 시크릿 믿으라고 전도하고 설득하려든다
그러면서 공부도안하고 방탕하게 지내는 나날을 보내는데 자신은 시크릿을 통해 자신의 성공을 기원하기때문에
언젠가 시크릿이 자기를 구원할것인양 인생을 허비하고있음
거기에 MBTI 신봉자임
알만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 MBTI는 존나 구닥다리에다 딱히 신뢰도가 높은 검사법도 아님
근데 이자식은 mbti에서 자기자신은 enft고 이건 성공한 자들의 mbti라면서 자의식 과잉상태 빠져있음
그러면서 뭔 사람들 얘기 나올때마다 어 쟤 mbti 뭐일듯 이지랄하는데 진짜 꼴뵈기 싫어 뒤질정도임
진짜 이럴때보면 차라리 기독교가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든다
적어도 기독교는 성경에 자신의 고충을 위탁하면서 정신을 이상한 유사과학으로 의존하게만드는 자기도태 행위는 안생김
어차피 그런 유사과학의 알고리즘은 다 의존하고싶다는 원초적인 종교적 신념에 기반하기 때문에
차라리 유사깊고 입증된 기독교가 웬만한 무신론자를 가장한 사이비신봉자 될바야 나음
교회 내 사람들과 긍정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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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자기인지 안돼서 역설적으로 인생을 자기주도적으로 말아먹는 옆에두면 피곤한 유형들이지 나도 한국인인지라 그런새끼들만 보면 훈수두고 욕하고 싶은 충동이 끓어오르는데 요즘엔 그게 나한테 하등 도움될게 없다는 판단이 서서 그마저도 안한지 꽤된듯 진짜 뭐 가볍게 유머소재로 mbti 얘기하는거야 뭐 유희거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니까 나도 별 상관은 안하는데 mbti를 들먹이면서 그 사람의 전체를 평가할려고 하는거 볼때마다 진짜 꼭지가 돈다 ㅋㅋ 그게 뭔 신뢰성이 있다고
ㄹㅇ MBTI로 사람 평가하는 사례가 많아진 것 같더라 나도 좀 당해봤음
Mbti 하 라주미힌 마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