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ce I finished writing the for a feature film adaptation I realized that Kafka’s beauty is in his words. That story is so full of words that when I was finished writing I realized it was better on paper than it could ever be on film,
[변신]의 장편 영화 각색 대본을 다 쓰고 나자, 카프카의 아름다움은 그의 글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이야기는 단어들 속에 가득 차서 내가 각본 쓰기를 마쳤을 무렵 이 작품은 글로 읽었을때가 영화에서 관람했을 때보다 더 낫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런데 린치의 변신은 어땠을까? 궁금해지는 자정이다.
그와중에 변신을 영화로 만들고싶었다니 ㅋㅋㅋ진짜 지같은거 취향 참 확고하구만
영화도 꿈을 꾼다는 것을 알려주는 감독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많이들 오독하는 감독
카일 맥라클란이 K로 나오던 [소송] 연출을 린치가 했어야 했는데
오 이건 진짜 대박이었을텐데
오손 웰스 민망하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