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출판사(또는 서점)가 망하거나 사업 접으면?
폐업이후 사후지원 보증이 안되면?
후에 더 좋은 리더기나 폰이 나왔을때 볼 수 없음
다른 출판사에서 내주는 걸 기다릴 수밖에
각 출판사 마다 독자적인 DRM 규격때문에 호환성도 부족
물리적인 책은 따로 관리를 하지 않으면 열화하지만
그마저도 감성이라고 내세울 수 있는데 반해...
길게도 아니야 5년 10년후에도 내가 구입한 전자책을
추가적인 비용 지불 없이도 최신 단말기(그게 폰이 됐든 리더기가 됐든)에서 열람이 가능한가?
난 부정적이라고 봄...
게다가 단말기 얘기도 나왔는데 폰이든 리더기든 기대수명 몇년 안되지 않음? 결국 사용자 입장에선 꾸준히 새 모델로 바꿔줘야함. 그와중에 업계에서 도태되는 출판사가 있다면? 그 책은 구형 기기로 봐야됨.
사후지원 생각하면 그나마 대형서점 쪽 전자책밖에 답이 없는데... 이건 또 문제가 많잖아.
뭐 책 한번읽고 덮을거면 상관없긴 하겠다.
폐업이후 사후지원 보증이 안되면?
후에 더 좋은 리더기나 폰이 나왔을때 볼 수 없음
다른 출판사에서 내주는 걸 기다릴 수밖에
각 출판사 마다 독자적인 DRM 규격때문에 호환성도 부족
물리적인 책은 따로 관리를 하지 않으면 열화하지만
그마저도 감성이라고 내세울 수 있는데 반해...
길게도 아니야 5년 10년후에도 내가 구입한 전자책을
추가적인 비용 지불 없이도 최신 단말기(그게 폰이 됐든 리더기가 됐든)에서 열람이 가능한가?
난 부정적이라고 봄...
게다가 단말기 얘기도 나왔는데 폰이든 리더기든 기대수명 몇년 안되지 않음? 결국 사용자 입장에선 꾸준히 새 모델로 바꿔줘야함. 그와중에 업계에서 도태되는 출판사가 있다면? 그 책은 구형 기기로 봐야됨.
사후지원 생각하면 그나마 대형서점 쪽 전자책밖에 답이 없는데... 이건 또 문제가 많잖아.
뭐 책 한번읽고 덮을거면 상관없긴 하겠다.
그래서 아마존만 믿습니다
갓 ㅡ 들
전자책을 이용함에 있어 조금은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느낌. 나도 처음에는 소유에 대해 생각도 많이 해봤지만 전자책이라는 콘텐츠를 대여한다는 개념으로 생각하면 조금은 마음이 편해지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