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싯 몸도 그렇고 작가 개인의 삶 파보면 워낙 개새끼들이 많아서 무덤덤해지던데솔직히 트위터에서 나 페미라고 지껄이는 작가들 보면 그렇게 찐따같이 SNS에서 지껄이지 말고 지하철에서 hannam 칼찌라도 하라는 감정밖에 못 느낌
그냥 현실의 대부분의 담론에 대해 무덤덤해짐
응아냐
지랄 노
완전히 공감은 안 하는데 솔직히 옛날 작가들 일화 보면 지금 인터넷에서 지껄이는 글쟁이들 호모새끼로 보이긴 함
ㅋㅋㅋㅋㅋ
어제 필립K.좆 연보 읽다가 와 뭐 이런 호로쌍놈의새끼가 다있나 싶더라
시대가 다르니까.. 알튀세르는 지 아내도 죽였는데 뭐
고전 읽다보면 오히려 페미니스트가 되버릴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