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싯 몸도 그렇고 작가 개인의 삶 파보면 워낙 개새끼들이 많아서 무덤덤해지던데
솔직히 트위터에서 나 페미라고 지껄이는 작가들 보면 그렇게 찐따같이 SNS에서 지껄이지 말고 지하철에서 hannam 칼찌라도 하라는 감정밖에 못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