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학 조금이라도 봤으면 알겠지만 논리학은 결국 이 말이 얼마나 참인지보단 얼마나 타당한지에 방점을 찍는 학문이니.
1. 사람은 불멸의 존재이다
2. 소크라테스는 사람이다
3. 소크라테스는 죽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이 논증은 타당하지만 참이 아니고. 구조적으로 전제로부터 결론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만일 전제가 참이면 결론이 참일수밖에 없는지)의 학문이지 전제가 참인지를 따지는건 아님.
논리학 조금이라도 봤으면 알겠지만 논리학은 결국 이 말이 얼마나 참인지보단 얼마나 타당한지에 방점을 찍는 학문이니.
1. 사람은 불멸의 존재이다
2. 소크라테스는 사람이다
3. 소크라테스는 죽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이 논증은 타당하지만 참이 아니고. 구조적으로 전제로부터 결론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만일 전제가 참이면 결론이 참일수밖에 없는지)의 학문이지 전제가 참인지를 따지는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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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실용적으로 말하기는 수사학이나 토론 수업을 들어야지 ㅋㅋ
사람은 불멸의 존재이다 전제 자체가 타당하지 않지 않나요..? 논리학 쌩초보의 질문입니다..
구조랑 전제를 구분하세요
논리학에선 구조만 참이면 논증이 진행되는 건가요..? 명제 참 여부는 상관없이요..? 이유는 뭔가요? 문외한이라서 질문드립니다.
타당한건 전제가 참일 때 결론도 참인게 보증되는거고 이 타당한 명제의 전제가 실제로 참이라면 건전한 명제가 됨 위의 명제는 건전하지는 않지만 타당한 명제인거지 이렇게 타당성 여부는 명제의 전제와 결론의 관계(구조)만을 살피는거지 그 명제 각각이 참이냐 거짓이냐의 여부 자체는 상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