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읽고 나면 어떤 사람을 보더라도
‘인간이 어떻게 저럴 수 있지?’
이 말 안 나옴ㅋㅋ
대신에 사람에 대한 믿음과 기대가 거의 사라지고
나쁜 사람들을 아무리 봐도 ‘인간이라면 충분히 저럴 수 있다’는 사고방식을 획득함으로써
관계를 하며 오는 상처들이 덜 아프게 다가온다..
‘인간이 어떻게 저럴 수 있지?’
이 말 안 나옴ㅋㅋ
대신에 사람에 대한 믿음과 기대가 거의 사라지고
나쁜 사람들을 아무리 봐도 ‘인간이라면 충분히 저럴 수 있다’는 사고방식을 획득함으로써
관계를 하며 오는 상처들이 덜 아프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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