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공서 보는게 빠르다
뇌과학이든 심리학이든 물리학이든 생물학이든 천문학이든 그냥 제대로 전공서 파고 교양서는 디저트 후식느낌으로 보는게 맞음
그냥 취미삼아 가끔 한달에 1~2권 읽는거면 몰라도 진짜 지식을 얻고 싶어하는 사람이 교양서만 줄창나게 읽는건 ㅈㄴ 시간낭비
그냥 전공서 보는게 빠르다
뇌과학이든 심리학이든 물리학이든 생물학이든 천문학이든 그냥 제대로 전공서 파고 교양서는 디저트 후식느낌으로 보는게 맞음
그냥 취미삼아 가끔 한달에 1~2권 읽는거면 몰라도 진짜 지식을 얻고 싶어하는 사람이 교양서만 줄창나게 읽는건 ㅈㄴ 시간낭비
요즘엔 걍 인터넷에서 스탠포드 mit 카네키멜론 강의자료 ppt 널려있기도 함
읽어야할 책이 아주 많은니까 특정 분야 교양서 한두권 읽고 다른 분야로 넘어가다보면, 그냥 교양서로 끝나는 거지. 전공서까지 파고들 사람이야 알아서들 찾아서 열심히 하겠지.
욕심이 없다면야 뭐 한 두 권으로 만족하면 되는 문제긴 해도, 관심사가 되어 많이 읽다보면 생각하는게 비슷해지나 보군. 물론 고작 학부 전공서로 최신이론소개가 위주인 과학대중서 같은 경우는 커버할 수가 없긴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중서에서 자신이나 최신연구를 소개하기 위한 사전작업이나 곁다리 설명으로 많은 부분을 할애하는 기본 설명은 그냥 전공서 보는게 정확하고 체계적이고 깔끔. 사실 수식에 겁먹어서 물리학 수학도 대중서만 잔뜩 보던 시기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참 가망없는 노력이었단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