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초반에 여행할 때 노잼이어도 거기를 지나야 되는데 마지막에 펑펑 운다고 마지막 문장도 즐겨야돼
롤리타보다 짧고 가벼운 얘기로 나보코프를 느껴보고 싶다면 [어둠 속의 웃음소리]를 추천함
ㅇㅋ 알겠음 다시 도전해본다 책 추천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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