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교수 수업 듣는 애들은 루소 이런 거
인문학 책 본다는데 왜 우리는 좆같이도 재미없는 환경운동 이딴 책이나 보고 있냐
하 곤충이 몇퍼가 멸종 했는지 온도가 몇도가 올랐는지 좆도 관심 없는데
읽는 게 너무 고통이다 조별과제도 해야해서 던질 수도 없음
야 포스트자본주의,탈성장 이런 거 비판하는 책 없음? 나 서평 써야하는데 참고 좀 하게
다른 교수 수업 듣는 애들은 루소 이런 거
인문학 책 본다는데 왜 우리는 좆같이도 재미없는 환경운동 이딴 책이나 보고 있냐
하 곤충이 몇퍼가 멸종 했는지 온도가 몇도가 올랐는지 좆도 관심 없는데
읽는 게 너무 고통이다 조별과제도 해야해서 던질 수도 없음
야 포스트자본주의,탈성장 이런 거 비판하는 책 없음? 나 서평 써야하는데 참고 좀 하게
철학과로 전과ㄱㄱ
그건 좀
그런 책 읽을 때가 순수 고통이지ㅋㅋㅋ 근데 나중에 그런 책들이라도 쌓이면 무시 못할 정도로 쓸모가 생기긴 하더라
뭐 그렇기야하겠지만...
침묵의 봄 같은거 읽나? 나름 의미는 있는 책인데
ㄴㄴ 의미는 인정하는데 관심없고 노잼이라..
그런 책들 재미없긴 한데 환경문제 졸라 심각한건 사실이라 그런거 서치해보고 쓰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