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137934?sid=103
21일 판권 계약이 만료되면서 '파친코'는 오프라인 서점가에서도 사라진다. 판권 계약 논의로 지난 13일부터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 판매가 종료된 데 이어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파친코'의 회수에 들어간다.
문학사상은 "판권 계약 끝나면 작가 의지를 존중해서 되도록 다 회수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애플TV+ 드라마의 흥행과 함께 '파친코'의 몸값이 뛰었다. 출판계 관계자는 "5년 전 문학사상이 계약했을 때와 비교도 안 되는 금액이 최소 선인세로 책정됐다"고 했다. 5년 전 최종 선인세에 비해 10배 이상 오른 금액이 최소 선인세로 책정됐다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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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기존에 풀린 책도 회수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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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출판사가 새로 계약하면 나오겠지. 근데 번역도 새로 해야될테니 최소 몇달 이상은 걸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