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마다 교훈적이고 진중한 메시지(주로 인류 보편적 화두에 관한 통찰) 담겨있고
장편 , 중단편 퀄리티나 깊이 차이 없고
독자 누구나 다 공감할만할 극세밀한 인물묘사나 감정표현으로 작품 몰입 유도하는 작가...
이렇게 써놓고 보니 없을거같긴한데 비슷한 작가라도 있으면 추천받음
장편 , 중단편 퀄리티나 깊이 차이 없고
독자 누구나 다 공감할만할 극세밀한 인물묘사나 감정표현으로 작품 몰입 유도하는 작가...
이렇게 써놓고 보니 없을거같긴한데 비슷한 작가라도 있으면 추천받음
프랑수아 모리앜 - 테레즈 데케루
두작품 다 소재는 흥미롭네 일단 킵함
모리악의 사랑의 사막도 좋고 dh 로렌스도 추천이다 아들과 연인은 민음사꺼 사지마
똘 선생의 이반 일리치의 죽음을 좋게봤다면 모리악의 독을 품은 뱀도 최고임 모리악 짱 데케루 후속편인 밤의 종말은 저질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