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 얘기론 그게 한손으로 들고 읽기 편한 판형이래. 근데 두께 있는 책 생각하면 그게 뭔 의미가 있나 싶음.
대하소설(dkfxh200)2022-04-2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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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거는 확실히 편하긴 한데...
독보시인(ehrqhtldls)2022-04-2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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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특화 포맷에 소설을 그냥 갖다박은 느낌인데...
EBS광팬(kjs3909)2022-04-22 23:09
출판사 얘기로 주머니에 쏙 들어갈 크기를 만들려던 목적으로 그런 판형이 된 거라고도 읽음
nabokovian(jackie0223)2022-04-2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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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들어가려면 주머니가 좀 많이 깊어야겠는데?
EBS광팬(kjs3909)2022-04-2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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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ㅋㅋㅋ지하철에서 주머니에 쏙 넣고 다니면서 읽게 만들었다고 했고 지하철에서 옆 사람한테 피해 안 주려고 신문 접어 읽으면 그 사이즈가 돼서 길게 됐다고도 했음. 쓰다 보니 한 페이지에 들어가는 글자 수가 많지 않아서 책장이 잘 넘어가는 효과도 있다고 했던 부분도 기억나네
본인들 얘기론 그게 한손으로 들고 읽기 편한 판형이래. 근데 두께 있는 책 생각하면 그게 뭔 의미가 있나 싶음.
얇은 거는 확실히 편하긴 한데...
시집 특화 포맷에 소설을 그냥 갖다박은 느낌인데...
출판사 얘기로 주머니에 쏙 들어갈 크기를 만들려던 목적으로 그런 판형이 된 거라고도 읽음
그게 들어가려면 주머니가 좀 많이 깊어야겠는데?
그러게ㅋㅋㅋ지하철에서 주머니에 쏙 넣고 다니면서 읽게 만들었다고 했고 지하철에서 옆 사람한테 피해 안 주려고 신문 접어 읽으면 그 사이즈가 돼서 길게 됐다고도 했음. 쓰다 보니 한 페이지에 들어가는 글자 수가 많지 않아서 책장이 잘 넘어가는 효과도 있다고 했던 부분도 기억나네
진짜 멋대가리 없고 안정감을 주지 못하는 판형임
종이 낭비 개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