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룸프레스에서 나온 곰브로비치 희곡집 중 <결혼식>이다. 모더니즘, 부조리극 좋아한다면 아주 좋아할 만함. 어지러운데 개꿀잼인 느낌 뭔지 알지?+ 아 그리고 이거 번역가가 <저주토끼> 저자 정보라더라. 찾아보니까 폴란드문학 전공에다가 곰브로비치, 바트키에비치, 스타니스와프 렘, 브루노 슐츠… 흔치 않은 동유럽 번역의 귀하신 분이셨지 뭐야
개지랄씨발 낯짝이...
돼지!! 겁먹으써
막줄ㅋㅋㅋㅋㅋ - dc App
정보라 씨 번역 좋음 pc주의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