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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마누엘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2. 에릭 캔들의 기억의 비밀.
1은 장담컨데 칸트 본인도 지가 써놓은거 절대 이해못함.
2는 신경학 전공하는 대학원생 석사도 난해해하며 읽을 책.
웃기는 건
둘다 대중 서적이라는 것.
심지어 교양 서적임
존나 씨발 어이가 없음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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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마누엘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2. 에릭 캔들의 기억의 비밀.
1은 장담컨데 칸트 본인도 지가 써놓은거 절대 이해못함.
2는 신경학 전공하는 대학원생 석사도 난해해하며 읽을 책.
웃기는 건
둘다 대중 서적이라는 것.
심지어 교양 서적임
존나 씨발 어이가 없음
ㅇㄱㄹㅇ.
순수이성은 교양이라기엔 좀 너무 전문적…
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이 븅신책 훈련소에 들고갔다가 짐만됨 씨발것
그거는 동화책 수준임 ㄹㅇ
본문의 책들이 ㄹㅇ 임. 순수이성비판 읽으면 니체는 진짜 동화처럼 술술 읽힘
헤갤 정신현상학 추가
칸트는 스타킹을 만드는 초절 변태라 저거 다 기억하고 유작에 그대로 비틀어서 다 적어놓은 씹게이임. 애초에 그게 교양서적이긴 한가? ㅅㅂ cup판으로 읽다가 뒈질 뻔했는데 무슨
ㅋㅋㅋ 나도 순수이성비판 읽은 후부터 무조건 요약서 먼저 읽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