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에 지식은 너무나도 많고
배우고 싶은 욕심도 끝이 없는데
그중에 내가 할수있는건 정말 '극소수'에 불과한것같아
이런문제들 때문에 많이 힘들기도 하는데
이래서 사람들이 오히려 철학이나 고전 혹은 세상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인문학 같은것에 빠지는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지식 그자체보다는 어떤 줏대? 깨달음? 자기만의 기준같은거 얻기위해서?
뭐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이세상에 지식은 너무나도 많고
배우고 싶은 욕심도 끝이 없는데
그중에 내가 할수있는건 정말 '극소수'에 불과한것같아
이런문제들 때문에 많이 힘들기도 하는데
이래서 사람들이 오히려 철학이나 고전 혹은 세상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인문학 같은것에 빠지는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지식 그자체보다는 어떤 줏대? 깨달음? 자기만의 기준같은거 얻기위해서?
뭐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근데 사실 진짜 자기만의 사상이나 철학을 펴는 사람은 극소수고, 대부분의 인문학자들은 연구자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