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맥기의 유명한 책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에 이어서 출간된 후속작 대화 편이야.
출판된 지 몰랐는데 우연히 검색해서 알게 됐어.
코로나에 걸려 컨디션이 안 좋아 내용이 제대로 기억나지 않지만
핵심적인 것을 뽑으라면
좋은 대화란 좋은 이야기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글이 생각난다.
만약 쓰고 있는 글의 대화가 어딘가 이상하다고 느껴진다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그 이야기가 참신한 것인지 살펴봐야 한다는 것.
원래 작법서 같은 것은 여기에 올리지 않는데
필요성을 느끼는 독붕이들도 있을 것 같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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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셰; 좀 더 참신한 것으로 욕해줘요^^
대단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