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끔찍해서 고통스럽다. 도대체 세상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이런 내용을 적어낼 수 있는걸까. 작가도 쓰면서 적잖게 괴로웠을 것 같다.파리머왕은 민음사 번역 욕하면서 봐서 그나마 괜찮았는데 이건 진짜 너무 힘드네그러면서도 재밌어서 멈출 수는 없고흑흑
영화는 봤는데 원작이랑 내용 좀 다름?
영화 안봤어! 지금 읽는건 방금 불나서 수용소 탈출했음 아마 같을 것 같은데?
불편한 소재도 부담없고 뭘 봐도 시시하지 않은 군대 있을때 읽어서 그런가 재밌게 봤었는데, 지금 읽으라면 못 읽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