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끔찍해서 고통스럽다. 도대체 세상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이런 내용을 적어낼 수 있는걸까. 작가도 쓰면서 적잖게 괴로웠을 것 같다.


파리머왕은 민음사 번역 욕하면서 봐서 그나마 괜찮았는데 이건 진짜 너무 힘드네

그러면서도 재밌어서 멈출 수는 없고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