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경제학 교수가 쓴 책인 줄 알았거든?
근데 읽다가 느낌이 좀 쎄해서 보니까 걍 미국 초등학교 교장 쌤이 쓴 거더라..
글고 내용이 좀 어이가 없음
부유층과 빈곤층을 가르는 자원 중에 하나를 “영적 자원: 신을 믿는 것” 이렇게 설정해놓고 왜 그렇게 설정했는지에 대해서는 근거를 들어 설명하지 않음ㅋㅋㅋㅋ
그리고 책 50%가 사례 나열해 놓은 거임 걍;;
사례에 대한 해석보다 사례 그 자체를 더 많이 싸질러놓은 책은 처음 봄..
후.. 그래도 책이 쉬우니까 끝까지는 읽는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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