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창업자 자서전인데이상하게 도서관마다 저 책이 다 곱창 나있음ㅋㅋㅋ표지 다 뜯겨서 테이프가 덕지덕지 붙어 있고내지는 누런 얼룩 투성이고..이게 그렇게 많이 읽힐 정도로 유명한 책이었음??
아디다스측의 음모인가
ㅋㅋㅋㅋ
아 이거 김지윤 너튭에서 책 읽고 리뷰 하는 특집해서 그런가 거기 구독자 이틀이 천 명씩 오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