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의 세계라면
삼성빠 LG빠 등이 있고

술쟁이의 세계라면
카스냐 하이트냐 테라냐 등등이 있다지만

문학에 그런게 있나?
재밌으면 a도 읽고 b도 읽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