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 처음에 책을 펼치면
회색 빛 도시 속으로 들어가서 숨이 턱턱 막히는 진행이 되다가
중간에 러브씬에서 꽃 묘사 나올 때 분위기가 분홍색으로 되었다가
다시 잡히면서 숨이 턱턱 막히는데
님들도 읽을 때 그랬음?ㅋㅋㅋ
진짜 단 한번만 읽었는데도 뇌리에 박힌 책이야
1984 처음에 책을 펼치면
회색 빛 도시 속으로 들어가서 숨이 턱턱 막히는 진행이 되다가
중간에 러브씬에서 꽃 묘사 나올 때 분위기가 분홍색으로 되었다가
다시 잡히면서 숨이 턱턱 막히는데
님들도 읽을 때 그랬음?ㅋㅋㅋ
진짜 단 한번만 읽었는데도 뇌리에 박힌 책이야
ㄹㅇㅋㅋ - dc App
진짜 읽으면서 색상이 떠오르는 책이었음 너무 잘썼다라는 말 밖에 안 나옴 ㅋㅋ
개인적으로 2부 후반 윈스턴이 그 책 읽을 때 내용은 흥미로운데 딱딱하고 길어서 고생했던 것 같아 - dc App
아 그래? 난 오히려 더 흥미진진하던데
좃같은느낌 진짜 너무 오래 지속되었던 기억만 남음 그 퀘퀘한 느낌 윽 콘크리트 덩어리 책임
오 역시 !! ㅋㅋ
흑백영화에 빨간색 리본만 색입혀둔거 같았어
이퀼리브리엄 배경 생각나더라
1부에서 숨 턱턱 막히고 2부에서 좀 숨이 트였다가 3부에서 목졸라 죽임ㅋㅋ
-그는 빅브라더를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