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어떤 환경이 확실히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거 같다.
주변에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도 독서를 주로 하게돼고 주변에 카메라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도 카메라를 좋아하게 된다.

그래서 그런것인지 몰라도, 주변에 놀기바쁜사람밖에 없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요즘 너무 많이 노는것만 같다.
책을 사놓고 읽지도 않고있다. 카메라를 사놓고 쓰지 않고있다.

그냥 변명인건가